[비욘드포스트 유병철 CP] 가수 정혜린이 버스킹 공연으로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소속사 측은 9일 “정혜린이 지난 7일 서울 마포구 홍대 레드로드에서 버스킹 라이브를 열고 팬들과 가까이서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TV 조선 ‘미스트롯4’ 출연 이후 팬들이 보내준 응원에 보답하기 위해 기획된 자리다. 정혜린은 한층 가까운 거리에서 팬들과 소통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이날 정혜린은 ‘엄마의 손편지’, ‘프리지아 꽃처럼’, ‘샤르르 샤르르’ 등 자신의 대표곡과 ‘미스트롯4’ 화제곡 무대들을 잇달아 선보였다. 현장에는 ‘미스트롯4’에 함께 출연한 가수 김산하와 이윤나가 방문해 응원을 보내며 출연자 간 끈끈한 우정을 보여줬다.
공연 후 정혜린은 팬카페를 통해 “추운 날씨에도 응원하러 와주신 많은 팬분들께 감사하다. 너무 행복하고 든든한 시간이었다”며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
한편, 정혜린은 지난 5일 종영한 ‘미스트롯4’에서 최종 13위를 기록했으며, 지난해 10월 신곡 ‘샤르르 샤르르’를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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