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이봉진 기자] 대한민국 대표 커피 브랜드 메가MGC커피가 주최하는 ‘M COUNTDOWN X MEGACONCERT(이하 메가콘서트)’의 2차 프리퀀시 이벤트가 오늘(24일)부터 시작된다.
메가MGC커피, ’2026 메가콘서트’ 2차 프리퀀시 전개. (사진제공=메가MGC커피)
메가MGC커피는 이번 2차 프로모션 돌입과 함께 새로운 아티스트 라인업을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새롭게 합류한 아티스트는 글로벌 K-POP 최정상을 향해 질주하고 있는 초대형 신인 보이그룹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이다.
Mnet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즈 2 플래닛(BOYS II PLANET)’을 통해 결성된 이들은 데뷔 앨범 ‘유포리아(EUPHORIA)’로 발매 첫날 113만 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밀리언셀러에 등극했다.
특히 초동 판매량 144만 장을 기록해 역대 K-POP 그룹 데뷔 앨범 초동 2위라는 대기록을 세웠으며, 데뷔곡으로 국내 지상파 3사 음악 방송 1위를 모두 석권하는 등 독보적인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이로써 '2026 메가콘서트'는 앞서 공개된 EXO(엑소), NCT WISH(엔시티 위시), Hearts2Hearts(하츠투하츠)에 이어 알파드라이브원까지 가세하며 다양한 세대와 취향을 아우르는 막강한 공연 라인업을 완성해 가고 있다.
여기에 아직 베일에 싸인 '블라인드 라인업'까지 예고되어 있어 K-POP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해당 블라인드 라인업은 2차 프로모션 기간 중에 발표될 예정이다.콘서트를 향한 대중의 관심은 수치로도 확인된다.
1차 프로모션의 참여자 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약 5배나 증가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메가MGC커피는 오는 4월 13일까지 진행되는 2차 프리퀀시 행사를 통해 이러한 참여 열기를 이어갈 계획이다.
이번 2차 프로모션은 공식 애플리케이션인 '메가오더'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미션 메뉴 3개를 포함해 총 10개의 제조 메뉴를 주문하면 프리퀀시가 자동으로 완성되며, 메가콘서트 관람 티켓 응모 자격이 주어진다.
프리퀀시 완성 횟수가 많을수록 당첨 확률이 높아지며, 각 회차별 상위 응모자 150명(총 600명)에게는 아티스트를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VVIP석 티켓이 제공된다. 최종 당첨자는 4월 16일에 발표될 예정이다.
메가MGC커피 관계자는 “1차 프로모션 참여 회원 수가 지난해 전체 규모에 근접할 정도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며 “고객들이 메가MGC커피를 통해 새로운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완성도 높은 콘서트를 준비하고 있는 만큼, 오늘부터 시작되는 2차 프리퀀시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