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카드(KARD) 멤버 전소민이 강렬한 비주얼 변신을 예고했다.
소속사 측은 25일 “전소민이 오늘 0시 카드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EP 'UNVEIL(언베일)'의 콘셉트 포토를 처음 선보였다”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에는 짙은 어둠 속 대담한 포즈로 강렬한 비주얼 변신을 알린 전소민의 모습이 담겼다. 전소민은 치명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솔로 데뷔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전소민은 글리터 메이크업을 비롯해 메탈릭한 질감의 의상까지 완벽 소화하며 세련된 매력을 과시, 'UNVEIL'로 펼쳐낼 독보적 음악 세계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켰다.
'UNVEIL'은 그동안 이름 앞을 장식하던 무수한 수식어를 덜어내고, 솔로 아티스트 전소민의 본질에 집중한 앨범이다. 전소민은 가장 솔직한 본연의 모습을 타이틀곡 'Backseat(백시트)'를 포함해 총 7곡에 녹여내며 음악적 갈증을 남김없이 쏟아낸다. 이를 위해 전소민이 직접 작사진에 이름을 올리는 등 진정성을 더했다.
한편, 전소민의 첫 번째 EP 'UNVEIL'은 오는 4월 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