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 산책, 고강도 운동까지 아우르는 데일리 스니커즈 라인 4종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데상트코리아의 스포츠 브랜드 르꼬끄 스포르티브(le coq sportif, 이하 르꼬끄)가 봄 시즌을 맞아 ‘올데이 스니커즈 시리즈’를 선보인다고 26일 전했다.
‘올데이 스니커즈 시리즈’는 이름 그대로 언제 어디서나 부담 없이 신을 수 있는 활용도에 초점을 맞췄다. 출퇴근, 산책, 고강도 운동 등 활동폭이 늘어나는 계절에 맞춰, 하루 종일 편안하게 신을 수 있는 데일리 스니커즈 컨셉이다.
올데이 제로(ALL DAY ZERO), 올데이 제로 다이얼(ALL DAY ZERO DIAL), 올데이 맥스(ALL DAY MAX), 올데이 밸런스(ALL DAY BALANCE) 등 총 4종으로 구성되었고, 각 모델 별 기능성, 용도, 디자인 등을 차별화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대표 모델인 ‘올데이 제로’와 ‘올데이 제로 다이얼’은 넥센타이어와 협업해 접지력을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넥센타이어의 고성능 프리미엄 타이어 ‘엔페라 슈프림’ 패턴을 신발 아웃솔에 맞게 재해석해 적용했으며, 그 결과 기존의 르꼬끄 동일 라인업 대비 접지력을 37% 높였다.
관계자는 "르꼬끄 특유의 간결하면서도 스포티한 디자인도 더했으며, 측면에 브랜드 로고를 감각적으로 배치해 데일리 스타일은 물론 액티브한 룩에도 어울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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