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광화문에 아직도 BTS 열기와 교보 빌딩에 큰 현수막 "나에게서 시작한 이야기가 세상을 흔들 때까지"
깨어 있는 스님들의 목탁, 독경 소리와 함께 "전쟁을 멈춰라 살생을 멈춰라" 간절한 호소가 트럼프와
푸틴에게 들렸으면 소망, 외국인 관광객들 많고 식당 옆 자리에도 노르웨이 일가족 5명 앉아서 막걸리 1병
따라 줬더니 싱글벙글 (사진 찍기 깜빡) 덕수궁 거닐다 이 일가족 또 만나 반가우니 세상은 좁고 아름다워!
sglee640@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