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레드벨벳 아이린이 정규 1집 ‘Biggest Fan’(비기스트 팬)으로 글로벌 리스너들을 또 한번 사로잡았다.
지난 30일 발매된 아이린 정규 1집 ‘Biggest Fan’은 국내 주요 음반 차트인 한터차트 일간 및 벅스 실시간 차트 1위를 비롯해, 멜론 HOT100에는 수록곡 전곡이 차트인 하는 등 아이린을 향한 음악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실감케 했다.
더불어 이번 앨범은 중국 최대 음원 플랫폼 QQ뮤직의 ‘골드 앨범’ 인증 획득(판매액 25만 위안 초과시 부여) 및 한국 뮤직비디오 차트 1위와 텐센트 뮤직의 K-POP 차트 1위에 랭크된 것은 물론,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전 세계 18개 지역(호주, 이탈리아, 러시아, 싱가포르, 홍콩, 멕시코, 브라질, 칠레, 대만, 베트남,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필리핀, 인도, 페루, 튀르키예, 브루나이) TOP10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아이린 정규 1집 ‘Biggest Fan’은 동명의 타이틀곡을 포함해 아이린이 일상 속에서 마주하고 깨달은 다양한 감정을 섬세하게 풀어낸 총 10개의 트랙으로 구성되어 있어, 한층 깊어진 음악 세계를 만끽하기에 충분하다.
특히 타이틀곡 ‘Biggest Fan’은 밝은 에너지의 팝 댄스곡으로, 가사에는 스스로 깨달은 가치를 바탕으로 팬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전하고, 자신의 팬임을 마음껏 표현해도 좋다는 당찬 태도를 그렸으며, 나아가 서로가 서로에게 팬이 되어주는 의미도 담아 좋은 반응을 얻는 중이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