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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지수, 트럼프 종전 언급 없자 3% 넘게 급락...원-달러 환율, 17원 넘게 오르며 1520원까지 급등

이성구 전문위원 | 입력 : 2026-04-02 10:49

[비욘드포스트 이성구 전문위원] 코스피지수가 트럼프 대통령이 1일(현지시간) 이란전 관련 대국민 연설을 20분간 진행했지만 종전에 대한 언급이 없자 급락세로 빠르게 돌아섰다.
 트럼프 대통령이 1일(현지시간) 이란전 관련 대국민연설에서 종정에 대한 언급이 없자 코스피지수가 3% 넘게 급락하고  있다. 사진=UPI, 연합뉴스
트럼프 대통령이 1일(현지시간) 이란전 관련 대국민연설에서 종정에 대한 언급이 없자 코스피지수가 3% 넘게 급락하고 있다. 사진=UPI, 연합뉴스

원-달러 환율도 17원 넘게 오르며 1520원을 돌파하기도 했다.
코스피지수는 2일 소폭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었으나 트럼프 대통령이 연설에서 종전에 대한 언급을 하지 않자 실망 매물이 쏟아지며 오전 10시 45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3% 넘게 급락하고 있다.
 원-달러 환율이 2일 트럼프 대통령의 대국민연설이후 급등하며 달러당 1520원선까지 치솟았다. 자료=블룸버그통신
원-달러 환율이 2일 트럼프 대통령의 대국민연설이후 급등하며 달러당 1520원선까지 치솟았다. 자료=블룸버그통신

원-달러 환율도 17원 넘게 급등하며 1520원선까지 올라섰다.

이성구 전문위원 ttintl1317@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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