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체공학적 설계로 생후 6개월부터 10세까지 성장 단계 맞춰 사용 가능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유아용품 브랜드 스토케(Stokke)가 더욱 실용적으로 설계된 올인원 하이체어 ‘스텝스(Steps™)’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스토케 스텝스’는 베이비 세트와 트레이 등 다양한 구성 요소가 모두 포함된 올인원 제품이다. 인체공학적 설계로 생후 6개월부터 최대 10세까지 아이의 성장 단계에 맞춰 구성 요소를 더하거나 분리하며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어 더욱 합리적이다.
사용 편의성을 높인 설계도 돋보인다. 공구 없이 등받이와 발판을 간편하게 조절할 수 있어 사용이 편리하다. 또한 닦아내기 쉬운 매끄러운 표면과 식기세척기 사용이 가능한 트레이, 세탁기 세척이 가능한 하네스를 적용해 위생 관리도 용이하다.
디자인 측면에서도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부드러운 곡선과 북유럽 감성이 담긴 모던한 디자인은 다양한 인테리어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색상 옵션은 화이트/내추럴과 블랙/웜브라운 두 가지이다.
스토케 코리아 관계자는 “스토케 스텝스는 6개월부터 10세까지 사용할 수 있는 실용적이고 오래 함께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간편한 조작과 관리로 아이가 성장하는 전 과정에 걸쳐 함께하는 제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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