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시즌 단팥과 인절미 조합의 ‘통단팥쉐이크·통단팥율무쉐이크·통단팥컵빙’ 3종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더본코리아(대표 백종원)의 커피 전문 브랜드 빽다방이 통단팥과 인절미를 활용한 시즌 한정 신메뉴 ‘통단팥 메뉴 3종(통단팥쉐이크·통단팥율무쉐이크·통단팥컵빙)’을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달콤한 단팥에 고소한 인절미 토핑을 더해 풍성한 맛과 쫀득한 식감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점이 특징이다. 여름철 디저트로 친숙한 맛의 조합을 빽다방만의 스타일로 풀어내 익숙하면서도 색다른 매력을 담아냈다.
‘통단팥쉐이크’는 우유 베이스에 통단팥을 블렌딩해 달콤하고 부드러운 맛을 살렸으며, ‘통단팥율무쉐이크’는 우유와 율무파우더를 블렌딩한 뒤 통단팥을 더해 담백하면서도 고소한 풍미를 구현한다.
‘통단팥컵빙’은 한 손에 가볍게 즐기기 좋은 컵빙수 메뉴다. 간얼음에 우유와 연유 베이스를 더해 부드러운 맛을 살리고, 통단팥과 인절미, 미숫가루 토핑을 올려 달콤함과 고소함이 조화를 이루는 맛을 완성했다.
빽다방 관계자는 “여름 시즌을 앞두고 친숙한 단팥과 인절미의 조합을 빽다방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이번 신메뉴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계절과 고객 취향에 맞춘 다양한 시즌 메뉴를 통해 새로운 맛의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sglee640@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