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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은, ‘오십프로’ 캐스팅…신하균·오정세와 호흡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 입력 : 2026-04-23 14:30

김채은, ‘오십프로’ 캐스팅…신하균·오정세와 호흡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배우 김채은이 드라마 ‘오십프로’에 캐스팅되며 새로운 연기 변신에 나선다.

MBC 새 금토드라마 '오십프로'(Fifties Professionals)’는 평범해 보여도 끗발 좀 날리던 세 남자가 운명에 의해 다시 움직이게 되는 이야기로, 세상에 치이고 몸은 녹슬었을지언정 의리와 본능만은 여전한 인생의 50%를 달려온 진짜 프로들의 짠물 액션 코미디다. 각자 최고의 위치에서 이름을 날리던 세 남자가 그날의 사건 이후 외딴섬 영선도로 좌천되고, 10년간 보류된 그날의 진실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웃프게 담을 것을 예고해 관심을 끌고 있다.
김채은은 극 중 영선스틸 경리 직원 이예지 역을 맡아 극의 또 다른 활력을 불어넣을 것을 예고했다. 이예지는 회사 내에서 경리 업무를 담당하는 인물이자 겉으로는 무심하고 툭툭 내뱉는 말투를 지녔지만, 속정 깊은 면모를 가진 캐릭터다. 김채은은 자연스럽고 섬세한 연기로 이예지의 매력을 입체적으로 그릴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김채은은 신예다운 신선한 마스크와 당찬 에너지를 바탕으로 신하균, 오정세, 허성태, 김상경, 김신록, 권율, 이학주 등과 호흡하며 극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한편, 김채은이 합류한 MBC 드라마 '오십프로'는 오는 5월 22일 밤 9시 50분에 첫 회가 방송된다.
[사진 제공 = 인연엔터테인먼트]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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