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랑 갈릭 본 스테이크’에 ‘골든 크러스트 치킨 스테이크’ 조합...프리미엄 라인업 강화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엠에프지코리아(MFG KOREA)가 운영하는 모두의 다이닝 매드포갈릭(대표 윤다예)이 프리미엄 스테이크 신메뉴 ‘그랑 갈릭 본 스테이크 with Golden Crust Chicken’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출시 직후 스테이크 판매량 1위를 기록하며 대표 시그니처 메뉴로 자리매김한 '그랑 갈릭 본 스테이크'에 골든 크러스트 치킨 스테이크를 더해 서로 다른 식감과 풍미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14시간 저온 수비드 공법으로 육즙을 살려 깊은 풍미를 자랑하는 본 스테이크와 풍성한 크런치 식감의 치킨 스테이크를 함께 경험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서로 다른 취향을 가진 고객들이 이용하기에도 적합하다.
신메뉴는 '로맨틱 프리미엄 커플 세트'로 만나볼 수 있다. 이와 함께 부드러운 안심 스테이크가 함께 제공되는 '그랑 갈릭 본 스테이크 with Filet'을 중심으로 한 세트 메뉴 2종도 운영된다.
또한 매드포갈릭은 매주 금요일 프리미엄 세트 주문 후 통신사 할인 적용 시 추가 할인이 제공되는 '그랑 데이' 프로모션을 운영 중이다.
윤다예 엠에프지코리아 대표는 “스테이크 판매 1위를 기록한 ‘그랑 갈릭 본 스테이크’에 서로 다른 식감과 풍미를 지닌 치킨 스테이크를 더한 새로운 조합으로 프리미엄 스테이크 라인업을 한층 강화했다”며 “방문 목적과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세트 구성을 통해 더 많은 고객이 매드포갈릭만의 프리미엄 다이닝을 경험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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