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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유용욱 셰프 협업... 스모크 비프립 와퍼 누적 판매량 ‘100만 개’ 돌파

한종훈 기자 | 입력 : 2026-04-27 16:55

[비욘드포스트 한종훈 기자] 버거킹이 유용욱 셰프와 협업해 선보인 ‘스모크 비프립 와퍼’가 누적 판매량 100만 개를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버거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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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제품 출시 전 공개된 유튜브 영상 2편은 현재까지 합산 조회수 690만 회를 기록했다. 지난 1일 서울 성수동에서 진행된 ‘게릴라 와퍼트럭’ 행사엔 준비된 물량이 소진돼 현장에서 예고된 물량 대비 20%를 추가 지급했다.
버거킹이 유용욱 셰프와 선보인 신제품은 총 3종이다. ‘스모크 비프립 와퍼’는 유 셰프의 바비큐 노하우를 와퍼에 접목해 파인 다이닝에서 맛볼 수 있는 깊은 풍미를 완성했다. 한국식 소스로 숙성한 비프립 스테이크와 특제 스모크 BBQ 소스가 버거킹 고유의 직화 패티와 어우러졌다.

훈연 한돈 베이컨을 활용한 ‘스모크 베이컨 와퍼’와 두툼한 스테이크를 동째로 담은 ‘스모크 비프립 샌드위치 버거’ 역시 긍정적 반응을 얻고 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유용욱 셰프는 “전국 버거킹 매장을 통해 더 많은 분께 바비큐의 정수를 선보이고 싶었던 진심이 통한 것 같아 기쁘다”고 소회를 밝혔다.
버거킹 관계자는 “버거킹의 직화 패티와 유 셰프의 훈연 노하우를 결합해 ‘버거 그 이상의 요리’를 구현하기 위한 노력들을 고객들이 알아봐 주신 결과”라며 “ 향후에도 버거킹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독보적인 메뉴들을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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