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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MGC커피,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제작 지원…일상 속 '힘이 되는 한 잔' 전한다

이봉진 기자 | 입력 : 2026-04-29 01:09

- 인물들의 감정선이 흐르는 공간 속에서 일상과 함께하는 브랜드 존재감 강화

- 화제작과의 협업을 통해 따뜻한 브랜드 가치 및 공감 메시지 확산 기대

메가MGC커피,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제작 지원 홍보 이미지. (사진제공=메가MGC커피)
메가MGC커피,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제작 지원 홍보 이미지. (사진제공=메가MGC커피)
[비욘드포스트 이봉진 기자] 대한민국 대표 커피 브랜드 메가MGC커피가 최근 화제를 모으고 있는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의 제작 지원에 나섰다.

지난 18일 첫 방송된 이 드라마는 주변의 성공한 친구들 사이에서 소외감을 느끼는 인물이 내면의 균열을 마주하고 스스로의 가치를 회복해 가는 과정을 그린 휴먼 드라마다.
‘웰컴투 삼달리’의 차영훈 감독과 ‘나의 해방일지’, ‘나의 아저씨’ 등을 집필한 박해영 작가의 신작으로 방영 전부터 올해의 주목작으로 거론되었다. 특히 배우 구교환과 고윤정의 열연이 더해져, 첫 방송 이후 섬세한 감정선과 공감 가는 서사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메가MGC커피는 이번 제작 지원을 통해 화제작과의 협업 시너지를 내고, 시청자들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한다는 계획이다.

극 중에서 메가MGC커피 매장은 주연 배우들이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공간이자,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소비되는 커피 브랜드로 등장한다. 사무실, 촬영장 등 극 중 주요 생활 공간 곳곳에 배치되어 서사와 부드럽게 어우러지며 브랜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실제로 최근 방송된 4화에서는 동만(구교환 분)과 은아가 서로의 감정을 진솔하게 주고받는 주요 장면에 브랜드가 등장했다.

해당 장면은 인상적인 분장을 한 황동만 역의 모습과 함께 온라인상에서 크게 회자되며 화제성을 입증하기도 했다. 향후 이어지는 에피소드에서도 인물들의 일상 장면 속 매장 이용 모습이 지속적으로 노출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메가MGC커피는 시청자들에게 브랜드 및 메뉴 인지도를 높이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확산하는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물들의 다채로운 감정이 교차하는 순간마다 함께하며 ‘일상 친화형’ 브랜드 이미지를 굳건히 하겠다는 전략이다.

메가MGC커피 측은 “이번 드라마 제작 지원을 통해 시청자들의 일상에 보다 가까이 다가가고자 했다”며 “작품의 깊은 감정선과 함께 ‘힘이 되는 한 잔’이라는 메시지가 일상 속 위로처럼 자연스럽게 전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 협업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넓히고, 즐거움과 따뜻한 가치를 전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덧붙였다.

bjlee@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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