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가수 손동표가 중국 상하이에서 단독 팬미팅을 연다.
손동표는 지난 9일 공식 SNS를 통해 단독 팬미팅 '2026 Dongpyo Fanmeeting IN SHANGHAI '杓遇晴空,企鹅来信 LETTER FROM Dongpyo''(이하 LETTER FROM Dongpyo)의 포스터를 게재하며, 오는 7월 18일(이하 현지시간) 개최 소식을 전했다.
공개된 포스터 속 손동표는 푸르른 여름을 닮은 청량한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손동표는 싱그러운 미소와 따뜻한 눈빛으로 팬들의 설렘을 자극했다.
'LETTER FROM Dongpyo'는 손동표가 데뷔 후 처음으로 중국에서 여는 단독 팬미팅이다. 공연 타이틀에 걸맞게, 손동표는 팬들에게 전하는 진심 어린 메시지를 담은 다채로운 코너로 현지 팬들과 밀접히 호흡할 예정이다.
손동표는 그간 음악은 물론 예능과 연기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폭넓은 활약을 펼쳐왔다.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국내외 팬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이번 팬미팅에서 선사할 손동표만의 다재다능한 매력에도 기대가 모인다.
한편, 손동표의 상하이 단독 팬미팅 'LETTER FROM Dongpyo'는 오는 7월 18일 진행된다.
[사진 제공 = 알비더블유(RBW), DSP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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