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HOME  >  사회

[이경복의 아침생각]...살며 보며 말하며 생각하는 즐거움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 입력 : 2026-06-17 06:39

[이경복의 아침생각]...살며 보며 말하며 생각하는 즐거움
[이경복의 아침생각]...살며 보며 말하며 생각하는 즐거움
[이경복의 아침생각]...살며 보며 말하며 생각하는 즐거움
[이경복의 아침생각]...살며 보며 말하며 생각하는 즐거움
오토바이에 남매 태운 젊은 엄마에게 보기 좋다며 사진 찍자 하니 아들 얼굴 돌려 주고 딸은 엄마 주머니에
손 쏙, 귀엽네! "국가 유공자시네요" 말하니 기다린 듯 무용담에 전우들이 어렵게 산다면서 울먹, 노부부가
쉼터 의자에 다정하게 앉으셨기에 보기 좋다 하니, 나이가 94살, 87살, 자녀 얘기 줄줄줄, 아파트에 들어가는
모습도 다정, 조용한 시골 버스에 멋쟁이 할머니 등장, 이렇게 고독한 순간순간이 쌓여서 인생?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sglee640@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회 리스트 바로가기

인기 기사

최신 기사

대학뉴스

글로벌마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