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 차익 노리고 돈 거는 건 같지만 느긋하게 기다리나, 단기 차익 노리나 차이 뿐, 그러니 빚투(빚 내서 투자),
영끌(영혼까지 끌어내 투자), 주가조작 같은 심리? 어린이까지 온 국민 온통 주식 관심으로 코스피 9000은
투자 열기, 투기 열기? (서민은 소외감) 근로소득보다 투자수익, 저축보다 투자 시대로 급변 중인데, 돈 때문에
시골서 개구리 잡는 소년과 도시에서 주식 투자하는 소년의 삶은 어떻게 다를까?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sglee640@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