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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잇턴, 내달 21일 새 싱글 ‘8.X’로 컴백 확정…다양한 티저 콘텐츠 순차 공개 예고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 입력 : 2026-06-24 09:15

에잇턴, 내달 21일 새 싱글 ‘8.X’로 컴백 확정…다양한 티저 콘텐츠 순차 공개 예고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8TURN(에잇턴)이 오는 7월 21일 컴백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카운트다운에 돌입한다.

소속사 측은 24일 “8TURN이 지난 23일 공식 SNS를 통해 새 싱글 ‘8.X(에잇 닷 엑스)’의 스케줄러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스케줄러에 따르면 8TURN은 24일 앨범 프리오더를 시작으로 7월 7일부터 콘셉트 포토를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이어 하이라이트 메들리와 비주얼 필름을 차례로 선보인다. 또한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티저를 오픈한 데 이어 7월 21일 새 싱글 ‘8.X’로 가요계에 본격 컴백한다.

새 싱글 ‘8.X’는 8TURN이 지난 1월 발매한 싱글 앨범 ‘BRUISE(불씨)’ 이후로 선보이는 신보로, 기존의 익숙한 흐름에서 벗어나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 과정을 그린 앨범이다. 예측 가능한 경로를 따르기보다 미지의 영역으로 향하는 8TURN의 변화와 도전을 앨범 전반에 담는다.

8TURN은 앞서 앨범 심볼을 통해 색다른 변화를 예고한 데 이어, ‘8.X’의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트레일러로 글로벌 팬들의 관심을 높이고 있다. 공개된 트레일러는 흑백 톤의 강렬한 대비와 8TURN의 역동적인 움직임을 교차해 보여주며 새 시리즈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했다.
8TURN은 강렬한 에너지와 정교한 군무, 탄탄한 무대 장악력으로 ‘퍼포먼스 강자’ 수식어를 꾸준히 입증해왔다. 그동안 쌓아온 음악적 역량을 바탕으로 새 싱글 ‘8.X’에서 어떤 진화된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감이 쏠린다.

한편, 8TURN은 오는 7월 2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8.X’를 발매한다. 이후 9월 유럽 8개 도시 단독 투어를 시작으로 10월 미주 투어까지 이어가며 활발한 글로벌 활동을 펼친다.

[사진 제공 = MNH엔터테인먼트]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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