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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 건강 관리 범위 확장...헥사큐, 노폐물 케어 기반 아쿠아메딘 선보여

김신 기자 | 입력 : 2026-06-24 14:15

구강 건조 및 단백질 잔여물 관리 초점

사진제공=헥사큐
사진제공=헥사큐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헥사큐가 구강 건강 관리 영역을 확장하며, 노화 등으로 메마른 구강 내 수분 보충과 기초 컨디션 관리에 초점을 맞춘 이너뷰티 헬스케어 신제품 '아쿠아메딘'을 선보였다고 24일 밝혔다.

고령화와 스트레스 등으로 구강 건조 및 텁텁함을 겪는 소비자들의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그동안 관련 시장에서는 입 냄새와 유해균 억제 중심의 구강 유산균 제품군이 꾸준한 흐름을 이어왔다.
브랜드 측 설명에 따르면, 신제품 아쿠아메딘은 기존 유산균의 단순 관리를 넘어 ‘구강 내 수분 지반 보충’과 ‘단백질 노폐물 정돈’에 기능 초점을 둔 설계가 특징이다. 핵심 원료로는 수분 결합력이 높은 하이알루로닉과 천연 단백질 분해 효소인 브로멜린이 사용됐다.
또한 브로멜린 효소가 구강 내 잇몸 틈새에 남은 불필요한 단백질 노폐물과 잔여물 정돈을 돕고, 하이알루로닉은 자기 무게의 수백 배 수분을 머금어 메마른 구강 기초를 탄탄하고 촉촉하게 채우는 원료적 특성을 지니고 있다고 설명했다. 해당 원료 메커니즘은 치의학 선진국 호주를 비롯한 글로벌 학술지에서도 다뤄진 바 있다.

또한 호주 등 선진 치의학계에서 연구되는 천연 식물성 효소의 구강 케어 기전에 주목하여, 화학적 자극 없이 구강 내 노폐물을 관리하고 체내 흡수율을 높일 수 있도록 고농축 형태로 설계됐다는 것이 브랜드 측의 설명이다.

헥사큐는 구강 건강 관리의 핵심 요소로 ‘충분한 수분 유지’와 ‘단백질 잔여물 없는 청결함’에 주력하고 이를 기반으로 아쿠아메딘의 제품 구조를 설계했다.

헥사큐 관계자는 “유해균 억제 중심의 단순 관리에서 한 단계 더 확장해, 나이가 들수록 심해지는 구강 내 수분 가뭄 현상과 노폐물 정화 밸런스까지 고려한 입체적 구조로 설계한 것이 이번 제품의 특징”이라고 말했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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