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말 잘 듣고 공부 늘 1등하는데 왜 힘들까? 아파트에서 뛰어 내리면 고통이 끝날까? 돈과 명예만
얻으면 행복할까? 너 자신을 알라 했듯, 내가 좋아하는 일이 뭘까? 사시 합격 후 곧 결혼해 셋째 임신해
배부른 모습으로 수수한 옷과 얼굴과 말투로 강의하는 박지원님 매력 만점! 최고 로펌에서 억대 연봉
변호사 됐어도 늘 공허, 성취보다 성장하는 과정과 경험이 중요함 깨닫고 뒤늦게 통역사 공부,
내 관심사인 말의 매력과 묘미를 깨달았다니 역시 수재!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sglee640@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