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리센느(RESCENE)가 컴백을 일주일 앞두고 컴백 분위기를 달구고 있다.
소속사 측은 1일 “리센느가 지난달 30일 오후 공식 SNS를 통해 리메이크 싱글 ‘Pretty Girl’(프리티 걸)의 단체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이미지 속 리센느는 포근한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이불과 쿠션들로 키치한 소녀 감성을 완성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따뜻한 색감과 아늑한 공간이 더해져 마치 소녀들의 일상을 담아낸 듯한 편안한 무드를 자아냈다.
또한 리센느는 각자의 개성이 드러나는 표정과 자연스러운 제스처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한껏 배가시켰다. 다섯 멤버의 조화로운 비주얼과 완벽한 케미스트리가 어우러진 이번 단체 콘셉트 포토를 통해 신곡 ‘Pretty Girl’로 이들이 보여줄 새로운 매력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최근 역주행 열풍을 일으키며 다방면에서 종횡무진 활약을 이어가고 있는 리센느가 자신들의 색깔을 담은 ‘Pretty Girl’로 또 한번 상승세를 이어갈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리센느는 오는 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리메이크 싱글 ‘Pretty Girl’을 공개하고, 활발한 컴백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사진 제공 = 더뮤즈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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