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프리미엄 리빙 브랜드 KOYU(고유)가 오는 7월 21일부터 26일까지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4층에서 팝업 스토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KOYU는 지난 6월 더현대 서울에서 진행한 첫 번째 팝업을 성황리에 마친 데 이어 이번 무역센터점 팝업을 진행하며, 오는 8월에는 더현대 대구에서도 팝업 스토어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팝업에서는 침구·베딩·리빙·웨어 등 그간 온라인에서 꾸준히 인기를 얻어온 KOYU의 베스트셀러 제품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입장은 무료이며 별도의 사전 예약은 필요하지 않다.
KOYU 관계자는 "온라인에서 만나온 고객들이 제품을 직접 눈으로 보고 경험할 수 있도록 오프라인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고 전했다.
KOYU는 디자인과 실용성을 두루 갖춘 프리미엄 리빙 브랜드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