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보배에프앤비가 운영하는 중식 프랜차이즈 보배반점이 '2026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에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는 매일경제신문이 국내 프랜차이즈 산업의 발전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매년 우수 프랜차이즈를 선정하는 시상으로, 가맹본부의 성장성, 브랜드 경쟁력, 가맹점 상생 정책, 소비자 만족도, 지속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국내 대표 프랜차이즈 100개 브랜드를 선정한다.
보배반점은 차별화된 중식 메뉴와 트렌디한 브랜드 감성, 고객 중심의 서비스 운영 등을 바탕으로 '2026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에 이름을 올렸다. 짬뽕과 짜장면을 비롯한 다양한 중식 메뉴는 물론 시즌 한정 메뉴와 신메뉴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변화하는 소비자 취향을 반영하고 있으며, 셀프바 운영과 무료 후식 커피 제공 등 고객 편의를 높이는 서비스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특히 보배반점은 가맹점과의 동반성장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체계적인 교육과 운영 지원, 슈퍼바이저 운영, 위생관리 프로그램 등 다양한 상생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또한 사회공헌 활동과 ESG 경영을 확대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보배에프앤비 관계자에 따르면 "2026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 선정은 고객과 가맹점주 여러분의 신뢰와 성원 덕분에 얻은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가맹점과 함께 성장하는 상생경영을 실천하고, 고객에게 더 나은 맛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한민국 대표 중식 프랜차이즈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배반점은 전국 230여 개 이상의 가맹점을 운영하며 국내 중식 프랜차이즈 시장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성장했으며, 중국과 인도네시아를 비롯한 해외 시장에도 진출해 글로벌 브랜드로서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국내외 시장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며 K-중식을 대표하는 외식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