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복은 하지 후 3번째 庚일 민속절, 1달 가량인 삼복 기간이 더위 절정기, 개고기 닭고기로 몸 보신하는
풍습이 있으나 나는 우리 밭에서 나온 토마토 참외 수박으로 보신할까, 옥수수 수꽃이 암꽃인 수염과 수정돼야
여무는 알갱이, 상품 호박에서는 볼수없는 꽃 탯줄, 양배추를 벌레가 이렇게 갉아 먹어 농약 많이 치는 듯,
모내기 안 한 모판 아까워 수반에 화초처럼 기르고 봉숭아꽃 활짝, 더위에 지친 듯한 벚나무사향하늘소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sglee640@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