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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복의 아침생각]...오늘 초복, 더위 시작된 농원 풍경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 입력 : 2026-07-15 06:50

[이경복의 아침생각]...오늘 초복, 더위 시작된 농원 풍경
[이경복의 아침생각]...오늘 초복, 더위 시작된 농원 풍경
[이경복의 아침생각]...오늘 초복, 더위 시작된 농원 풍경
[이경복의 아침생각]...오늘 초복, 더위 시작된 농원 풍경
[이경복의 아침생각]...오늘 초복, 더위 시작된 농원 풍경
[이경복의 아침생각]...오늘 초복, 더위 시작된 농원 풍경
[이경복의 아침생각]...오늘 초복, 더위 시작된 농원 풍경
[이경복의 아침생각]...오늘 초복, 더위 시작된 농원 풍경
[이경복의 아침생각]...오늘 초복, 더위 시작된 농원 풍경
초복은 하지 후 3번째 庚일 민속절, 1달 가량인 삼복 기간이 더위 절정기, 개고기 닭고기로 몸 보신하는
풍습이 있으나 나는 우리 밭에서 나온 토마토 참외 수박으로 보신할까, 옥수수 수꽃이 암꽃인 수염과 수정돼야
여무는 알갱이, 상품 호박에서는 볼수없는 꽃 탯줄, 양배추를 벌레가 이렇게 갉아 먹어 농약 많이 치는 듯,
모내기 안 한 모판 아까워 수반에 화초처럼 기르고 봉숭아꽃 활짝, 더위에 지친 듯한 벚나무사향하늘소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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