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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세대 문화예술 성장 돕는다…신한라이프,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에 2000만원 후원

신용승 기자 | 입력 : 2026-07-22 10:18

/신한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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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신용승 기자] 신한라이프가 미래 세대 문화예술 성장을 돕기 위해 2년 연속으로 어린이영화제 후원에 나섰다.

22일 신한라이프는 어린이들의 밝고 건강한 문화적 성장을 돕고자 제14회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에 후원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는 전 세계 어린이들이 꿈과 상상력을 펼치며 문화적 감수성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대표적인 어린이 영화축제로 서울시, 은평구청, 서울시교육청 등이 후원한다. 특히 국제 교류전을 비롯해 어린이 감독이 직접 제작한 영화를 어린이 심사위원이 심사하는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신한라이프는 공공기관과 협력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지원하고자 작년에 이어 올해도 어린이영화제를 후원하며 미래 세대가 다양한 문화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중이다. 전달된 후원금은 지역 아동·청소년 영화제 관람 기회를 확대하고 행사 준비와 운영 등에 활용될 계획이다.

올헤 행사는 오는 9월 10일부터 15일까지 6일간 서울시 은평구 일대에서 열린다. 행사 기간 동안 국내외 어린이들의 작품 상영 뿐만 아니라 감독과의 대화, 야외 상영회, 라이브 더빙, 시니어·키즈 도슨트 등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신한라이프 관계자는 “이번 영화제를 통해 어린이들이 가족과 함께 꿈과 상상력을 키우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래 세대가 다양한 문화예술을 경험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협력을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용승 기자 credit_v@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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