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크레이버코퍼레이션이 전개하는 스킨케어 브랜드 스킨1004는 미백 기능성을 갖춘 신제품 '톤 브라이트닝 오로라 미스트'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신제품은 피부 톤 개선과 수분 공급을 동시에 고려한 데일리 브라이트닝 케어 제품이다.
제품에는 마다가스카르산 병풀에서 추출한 미백 특허 성분 '마데화이트'와 리포좀 비타민C를 함유했다. 여기에 나이아신아마이드와 글루타치온을 더해 멜라닌과 색소 침착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보습 성분도 함께 적용했다. 리포좀 세라마이드 5종과 저분자 히알루론산, 알란토인, 스쿠알란, 쌀수 성분을 함유해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고 피부 결을 정돈하는 데 중점을 뒀다. 세라마이드를 활용한 오로라 펄을 적용해 자연스러운 광채 표현도 가능하도록 구성했다.
안개분사 방식을 적용해 피부에 고르게 분사되며, 여러 차례 사용해도 끈적임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메이크업 전후 사용할 수 있도록 메이크업 부스터와 픽서 기능을 함께 고려했으며, 민감성 피부 적합 테스트와 논코메도제닉 테스트를 완료했다고 회사는 밝혔다. 제품 용량은 100㎖다.
곽인승 크레이버 CBO 겸 스킨1004 브랜드 부문 대표는 "피부 톤과 피부 결, 건조함을 함께 관리하려는 소비자를 위해 이번 제품을 기획했다"며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브라이트닝 케어 제품으로 라인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