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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홀튼, 과일·요거트를 활용... 웰니스 스무디 3종 출시

한종훈 기자 | 입력 : 2026-07-23 10:37

[비욘드포스트 한종훈 기자] 캐나디안 커피 하우스 팀홀튼이 ‘헬시플레저’ 트렌드에 맞춰 과일과 요거트를 활용한 ‘웰니스 스무디’ 3종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팀홀튼
/팀홀튼
‘웰니스 스무디’는 우유와 생요거트를 베이스로 과일을 블렌딩하고 그릭요거트를 더했다.
신제품은 ▲아사이베리와 블루베리 과육의 풍미를 담은 ‘아사이 퍼플 부스터’ ▲복숭아와 딸기의 조화를 느낄 수 있는 ‘피치 코랄 리프레시’ ▲사과와 키위에 스피룰리나를 더한 ‘애플 그린 밸런스’ 등 총 3종으로 구성됐다.

팀홀튼 관계자는 “건강과 즐거움을 함께 추구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음료 역시 맛뿐만 아니라 경험과 만족감을 중요하게 여기는 추세”라며 “헬시플레저 트렌드에 맞춰 일상 속에서 가볍게 기분 전환을 할 수 있는 메뉴로 이번 웰니스 메뉴를 선보이고자 했다”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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