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메르셀의 무알칼리·무암모니아·비건 염색제인 ‘메르셀 비건 헤어 컬러’가 9월 롯데홈쇼핑을 통해 유통된다.
메르셀 비건 헤어 컬러는 염색 과정에서 발생하는 자극성 냄새, 두피 자극, 눈시림 유발 요소를 줄이도록 설계된 제품이다.
제품 개발 과정에서 알칼리와 암모니아 성분을 제외하고 비건 방식을 적용했다. 200회 샴푸 후 색상 유지력을 검증받았으며, 모발 윤기·보습·탄력 유지 기능을 포함한다.
홈쇼핑 방송에서는 제품 설명과 더불어 제품 사양, 사용 방식, 색상 구현 내역을 전달할 예정이다.
메르셀 관계자는 "두피와 눈시림이 걱정돼 염색을 미뤄왔던 고객들이 궁금해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방송을 구성해 소비자들이 직접 확인하고 판단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