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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이오틱, 전국대학클럽야구대회에 전해질 보충제 ‘리플로ORS’ 공급

김신 기자 | 입력 : 2026-08-24 15:48

이미지: 오바이오틱 제공
이미지: 오바이오틱 제공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건강 루틴 브랜드 오바이오틱(O’Biotic)이 한국대학야구티볼협회(KUBA) 주최 대회에 참가한 선수단에 수분·미네랄·전해질 보충 제품 ‘리플로ORS’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급은 2026년 8월 15일부터 22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하리야구장과 구암리야구장에서 개최된 ‘2026 제7회 청춘 양구사과배 전국대학클럽야구대회’ 현장에서 이뤄졌다. 해당 행사는 한국대학야구티볼협회가 주최·주관하는 전국 대학 동아리 야구대회다.
야외 경기 특성상 장시간 대기 및 경기 진행으로 땀 배출량이 증가하는 환경을 고려해 선수단의 탈수 예방 차원에서 지원이 결정됐다.

고온 환경에서 장시간 운동 시 체내 수분과 전해질이 급격히 소모된다. 단순 수분 섭취만으로는 미네랄 불균형을 해소하기 어렵기 때문에 복합적인 전해질 공급이 요구된다.

‘리플로ORS’는 특허출원 전해질 포뮬레이션을 적용해 개발된 제품이다. 휴대와 섭취 편의성을 높여 야외 운동, 훈련, 캠핑 등 땀 배출이 많은 환경에 맞춰 제조됐다.
현장에 제공된 제품은 선수단이 경기 전후 및 휴식 시간에 즉각적으로 수분과 전해질을 보충할 수 있도록 비치됐다.

대회 참가 선수단은 오바이오틱의 참여형 캠페인 ‘리플로 릴레이’에도 동참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한 사람의 좋은 수분관리 습관을 다음 사람에게 이어간다”는 취지로 운영되는 수분 섭취 장려 캠페인이다.

오바이오틱 관계자는 “여름철 야외 스포츠 현장에서는 단순히 물을 마시는 것뿐만 아니라 땀으로 손실되는 미네랄과 전해질까지 고려한 수분관리가 필요하다”며 “리플로ORS가 무더위 속에서 경기를 치르는 대학 선수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KUBA 행사를 지원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리플로ORS는 운동선수뿐 아니라 러닝, 피트니스, 야외활동 등 일상 속 다양한 순간에서 수분·미네랄·전해질 보충이 필요한 소비자들을 위해 개발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스포츠 현장과 참여형 캠페인을 통해 건강한 수분관리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오바이오틱은 ‘Everyday Easy to Eat’을 브랜드 기조로 설정하고 섭취 편의성을 높인 건강 제품군을 생산하고 있다. 회사는 스포츠 단체 제휴를 통해 전해질 보충제 시장 내 점유율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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