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홈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더리아(the LYA)’가 피부 진단 및 기기 체험 중심의 오프라인 팝업스토어를 운영 중이다.
지난 8월 22일 개장한 이번 팝업 행사는 오는 31일까지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에서 진행된다. 단순 전시를 넘어 방문객의 피부 상태 측정 결과를 기반으로 홈케어 방식을 제안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현장에서는 ‘퍼스널 스킨 리포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방문객이 피부 고민 부위를 스킨 스토리 카드에 기록하면 측정 장비를 통해 유수분과 피부 상태를 분석한다. 측정 데이터에 맞춰 기기별 작동 모드와 사용 순서를 안내하는 방식이다.
방문객 대상 프로모션도 병행한다. 백화점 내 배포된 한정 초대장을 소지하고 매장을 방문해 기기를 확인하거나 체험한 고객에게는 리아네이처의 '스킨큐어 마스크'를 지급한다.
기기 구매자를 위한 정품 등록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다. 팝업 현장에서 디바이스를 구매한 후 공식 온라인몰에 정품 등록을 완료하면 '부스터샷 앰플' 전용 50% 할인 쿠폰 5매를 제공한다.
더리아 관계자는 “피부 고민은 사람마다 다르므로, 동일한 홈케어 방식을 일률적으로 적용하기보다, 현재 상태를 확인하고 자신에게 필요한 관리 방향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팝업은 피부 진단부터 맞춤형 솔루션 제안, 디바이스 체험까지 한 공간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해, 고객들의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