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이 알아야 할 최신 시사 이슈를 청소년의 눈높이로 쉽게 담아내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교원그룹의 청소년 시사교양 잡지 '위즈키즈'가 창간 26주년을 맞았다고 1일 밝혔다.
위즈키즈는 2000년 10월 창간한 월간 잡지다. 시사·경제·사회·문화 분야의 뉴스와 한국사·세계사 등 역사 콘텐츠를 청소년 눈높이에 맞춰 다루고 있다. 교원그룹에 따르면 창간 이후 누적 판매량은 약 1500만부다.
교원그룹은 창간 26주년을 맞아 독자와의 소통에도 나섰다. 지난 7월31일 전국 초등생 독자 22명을 교원그룹 본사로 초청해 독자 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에서는 위즈키즈 콘텐츠에 대한 독자 의견을 들었다. 참가자들이 잡지 제작 과정을 살펴볼 수 있도록 퀴즈와 보물찾기 등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지난 26년간 청소년들이 사회와 세상을 이해할 수 있도록 시사교양 콘텐츠를 전달해왔다"며 "앞으로도 독자 의견을 반영해 청소년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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