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듀베티카는 배우 김지원과 함께한 26FW 컬렉션 캠페인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가을 시즌을 배경으로 경량 아우터 중심의 스타일링을 담았다. 김지원은 듀베티카 앰버서더로 참여해 시즌 주요 제품을 착용했다.
주요 제품인 ‘아트라니’는 퀼팅 카라넥 디자인에 니트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경량 다운 집업이다. 서로 다른 소재를 조합해 간절기 아우터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리아노리 미드’는 듀베티카의 코트형 디자인을 적용한 미드 기장 경량 다운이다. 허리 벨트를 더해 실루엣을 조절할 수 있도록 했다.
듀베티카는 이번 시즌에 가벼운 실루엣과 부드러운 색상을 적용한 아우터 제품군을 중심으로 캠페인을 전개한다는 계획이다.
김태영 듀베티카 마케팅본부 이사는 “이번 캠페인은 가벼운 실루엣과 부드러운 컬러를 활용해 간절기 아우터의 특징을 담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김지원과 함께 시즌 제품의 스타일링을 소개했다”고 말했다.
한편 김지원은 오는 10월9일 방송 예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출연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