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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 B2B 식자재 브랜드 ‘프레시원’ BI 개편

이순곤 기자 | 입력 : 2026-09-08 09:32

로고·캐릭터 등 BI 개편, 신선하고 친근한 브랜드 이미지 강화

CJ프레시웨이, B2B 식자재 브랜드 ‘프레시원’ BI 개편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CJ프레시웨이는 자체 외식 식자재 브랜드 ‘프레시원’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개편했다고 밝혔다.

프레시원은 외식 사업자를 대상으로 운영하는 B2B 식자재 브랜드다. 신선식품과 한식재, 비식재 등 900여 종의 상품을 외식 사업장과 식자재 마트, 온라인 플랫폼 등에 공급하고 있다.
CJ프레시웨이에 따르면 프레시원은 올해 상반기에만 200여 개 상품을 새로 출시했다. 외식업 현장 수요를 반영한 상품 개발과 판매 채널 확대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개편에서는 기존 브랜드 인지 요소를 유지하면서 로고와 색상 체계를 정비했다. 새 로고에는 ‘프레시’의 의미를 표현하기 위해 물방울 형태의 모티브를 중앙에 배치했다. 상품 패키지 디자인도 새 로고에 맞춰 조정했다.

대표 캐릭터는 기존 단일 캐릭터에서 메인·서브 캐릭터 체계로 확대했다. 새 BI는 신제품을 시작으로 카탈로그와 상품 콘텐츠, 판매 채널 내 홍보물 등에 순차 적용할 예정이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프레시원의 브랜드 정체성을 명확하게 보여주기 위해 이번 개편을 진행했다”며 “외식업 현장의 수요에 맞춘 상품 개발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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