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펜하우어는 고독을 사랑한 철학자. 남과 어울리려 애쓰기보다 혼자 생각하며 자연을 벗삼는 시간이
행복하니, “혼자 있을 수 있는 능력이 행복의 조건”이라 강조. 고독은 나 자신과 마주하는 행복한 시간으로서,
나이 들수록 고독을 벗 삼을 줄 알아야 행복한데, 왜 나에게 관심 없는 남의 시선에 얽매여 감옥살이 하나?
고독이 마음을 차분하고 맑게 해 양심과 행복에 이르는 길!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sglee640@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