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지널통다리 6조각에 스위트칠리·그레이비 소스 구성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KFC가 오리지널통다리와 2종 소스를 함께 구성한 시즌 한정 메뉴 '오리지널 딥버켓'을 출시했다. 제품은 오는 10월12일까지 일부 특수 매장을 제외한 전국 KFC 매장에서 판매한다.
오리지널 딥버켓은 오리지널통다리 6조각과 스위트칠리 소스, 그레이비 소스로 구성했다. 치킨을 소스에 찍어 먹는 방식에서 착안해 같은 메뉴를 서로 다른 맛으로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오리지널통다리는 KFC의 '오리지널 치킨'을 통다리 순살 형태로 만든 제품이다. KFC는 기존 레시피와 고압 조리 방식을 적용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을 구현했다고 설명했다.
함께 제공하는 스위트칠리 소스는 달콤하면서 매콤한 맛을, 그레이비 소스는 고소한 풍미를 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용자는 두 소스를 번갈아 곁들여 오리지널통다리를 먹을 수 있다.
백민정 KFC 코리아 CMO는 "가족 지인 모임이 많아지는 가을 연휴 시즌을 맞아 여러 사람이 함께 즐기기 좋은 오리지널통다리에 두 가지 소스를 더해 더욱 풍성하게 맛볼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KFC의 시그니처 메뉴를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조합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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