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식 추수감사절로 송편 만들어 차례, 온가족 송편 만들면 내가 제일 못 생기게 만들고, 송편 찔 때 까는
솔잎 따 오기 심부름. 차례 지내고 12대 조상님부터 차례로 했던 성묘, 큰아버지 아버지와 형들 앞세우고
나는 맨 끝 따르는 성묘 풍경 그리워 AI에게 부탁 여러 차례 수정했으나 겨우 이 정도. 동네 처녀의 분홍 치마
노랑 저고리가 얼마나 눈부셨던가? 이젠 찾아 뵐 어른은 띠동갑 이모님뿐. 찾아 올 손주들 기다리는 아침!
ㅡ어제 '다라통'을 '물통'으로, 죄송!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sglee640@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