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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맥도날드, 피스마이너스원 협업 굿즈 3종 출시

이순곤 기자 | 입력 : 2026-09-28 15:32

빈티지 캡·숄더백·핀세트 구성, 한국 주도로 아시아 13개 마켓서 캠페인 전개

한국맥도날드, 피스마이너스원 협업 굿즈 3종 출시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한국맥도날드가 패션 브랜드 '피스마이너스원(PEACEMINUSONE)'과 협업한 한정판 굿즈 3종을 28일 전국 매장에서 출시했다.

굿즈는 '맥도날드 빈티지 캡', '맥도날드 숄더백', '맥도날드 핀세트' 등 3종으로 구성됐다. 이날부터 전국 맥도날드 매장에서 판매를 시작했다.
이번 상품은 한국맥도날드가 기획을 주도해 아시아 13개 마켓에서 전개하는 글로벌 캠페인의 일부다. 맥도날드를 상징하는 디자인 요소와 피스마이너스원의 브랜드 이미지를 결합했다.

맥도날드 빈티지 캡은 캠페인 모델 지드래곤의 'Too Bad' 뮤직비디오에 등장한 1980년대 미국 맥도날드 유니폼 모자를 바탕으로 제작됐다. 숄더백에는 골든 아치와 피스마이너스원 로고를 함께 적용했다.

핀세트는 'McD 하트핀', '데이지 꽃 핀', '후렌치 후라이 핀' 등 3종으로 구성했다.
한국맥도날드 관계자는 "한국맥도날드가 기획하고 주도해 아시아 13개 마켓에서 전개하는 캠페인의 일환으로 한정판 굿즈를 선보였다"며 "앞으로도 메뉴뿐 아니라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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