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 영지·클래스·사냥터·무한대전 등 예고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엔씨의 PC MMORPG '리니지 리마스터'가 신규 업데이트 '황금 사막 아벨라' 사전예약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황금 사막 아벨라'는 황혼 산맥 너머 동대륙을 배경으로 한 신규 영지다. 엔씨는 새로운 지역과 함께 신규 클래스, 사냥터, 무한대전, 특성 트리 시스템 등을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사전예약은 9월 30일 정기점검 이후부터 12월 16일 정기점검 전까지 진행한다. 참여 이용자에게는 '아벨라' 특전 쿠폰을 지급하며, 보상은 공통 보상과 본·특화 서버 보상, 신규 서버 보상으로 나눠 제공한다.
공통 보상에는 '28주년 성장의 가호', '월영사의 신비한 성물', '월영사의 표식', '아벨라의 엘릭서 큐브' 등이 포함된다. 본·특화 서버 이용자는 클래스 변경에 사용할 수 있는 '클래스 체인지 코인'과 성장 지원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신규 서버 이용자에게는 성장 소모품과 스킬, 장비, 액세서리 강화 관련 보상을 제공한다.
엔씨는 9월 30일 공식 유튜브 채널 '피니지'에서 라이브 방송 '스포일러TALK GENIE'를 열고 업데이트 주요 내용을 공개했다. 신규 클래스는 차크람을 사용하는 기동형 원거리 클래스로 소개됐으며, 신규 사냥터와 신규 서버, 라이브 케어 콘텐츠도 함께 예고했다.
sglee640@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