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남매 이름을 시내, 가람, 바다로 짓고 이런 댓글 쓴 이정훈님, 오늘 온다니 은쟁반에 산딸기 차려놓고
기다려요!
아침마다 삶을 일깨우는 글 읽기만 해 송구스럽습니다. 선생님 건강하신 모습 사진으로 대함은 기쁨입니다.
내내 건강하셔서 배움과 깨달음을 주시기 바랍니다. 선생님이야말로 걸어다니는 도서관이지요. 선생님의
해박한 지식과 삶의 경험에서 우러난 지혜를 제자들에게 전해주시려는 마음 아침마다 가슴으로 느끼면서
깊이 감사 드립니다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sglee640@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