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8일까지 파우제 M8 Fit·셀트론 순환체어 등 전시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세라젬이 서울 강남구 자곡동 '더샵갤러리'에 마련된 러닝 라이프스타일 공간 '러너스 하우스'에서 자사 헬스케어 제품을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러너스 하우스는 'RUN. RECOVER. LIVE'를 슬로건으로 러닝 전 준비부터 운동 후 회복과 휴식, 수면까지 러너의 생활을 주거공간에 구현한 공간이다. 오는 11월 8일까지 운영된다.
세라젬은 거실에 '파우제 M8 Fit 아트에디션', 서재에는 '셀트론 순환체어'를 배치했다. 서브룸에는 소파와 마사지 베드로 활용할 수 있는 '리플랙스 마사지 소파베드', 주방에는 '밸런스 아쿠아', 파우더룸에는 '메디스파 올인원'을 구성했다.
별도로 마련한 '딥 릴렉서 존'에서는 파우제 M8 Fit과 리플랙스 마사지 소파베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더샵갤러리 공용 홀에는 '파우제 M4'와 '마스터 V5' 등도 전시한다.
오는 22일부터 11월 1일까지는 더샵갤러리 4층에서 '파우제 M8 Fit 아트 온 아트 릴레이' 전시를 연다. 세라젬이 신진 작가들과 협업한 제품과 작가들의 작품을 함께 선보이며, 관람은 네이버 예약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세라젬 관계자는 "실제 주거공간에 다양한 헬스케어 제품을 접목해 운동과 회복, 휴식 등 건강 관리가 일상으로 이어지는 모습을 보여주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주거 환경과 생활 방식에 맞춘 제품과 웰니스 경험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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