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절미·팥인절미·애플망고에 딥초코 조합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설빙이 가을 시즌을 맞아 '초코 반반 설빙' 3종과 페스츄리를 활용한 간식 메뉴, '저당 바닐라 아이스크림' 등을 오는 14일부터 선보인다고 밝혔다.
'초코 반반 설빙'은 기존 인기 메뉴에 딥초코를 조합한 제품이다. '인절미 딥초코 반반 설빙', '팥인절미 딥초코 반반 설빙', '애플망고 딥초코 반반 설빙' 등 3종으로 구성했다.
따뜻한 간식 메뉴도 추가했다. '치즈 페스츄리 떡볶이'는 2016년 출시했던 '치즈 떡볶이 피자'를 재해석한 메뉴로, 페스츄리 안에 떡볶이를 넣었다. 매콤과 로제 2종으로 선보인다.
'국내산 통단팥죽'도 다시 판매한다. 국내산 팥과 찹쌀을 사용했으며, 단팥죽에 페스츄리와 인절미 가루, 아몬드를 더한 '인절미 페스츄리 단팥죽'도 함께 출시한다.
저당 메뉴 선택지도 넓힌다. 새로 선보이는 '저당 바닐라 아이스크림'은 기존 바닐라 아이스크림보다 당류를 약 80% 낮춘 제품으로, 빙수 주문 시 변경하거나 별도 토핑으로 추가할 수 있다.
설빙 관계자는 "반반 설빙부터 페스츄리 간식 메뉴, 저당 바닐라 아이스크림까지 다양한 취향을 고려해 신메뉴를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메뉴와 옵션을 다양화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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