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시안 제작·견적 제안 과정 시연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AI 인테리어 에이전트 솔루션 기업 아키스케치가 오는 14일부터 인테리어 사업자를 위한 무료 온라인 웨비나 '상담이 계약이 되는 인테리어 제안 방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웨비나는 시공·설계 사무소 대표와 실장, 가구·리빙 사업자, 프리랜서 디자이너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고객 상담 과정에서 3D 시안과 견적을 활용해 공간의 완성 모습을 구체적으로 제안하는 방법을 다룬다.
교육은 실제 상담 흐름에 맞춘 시연 중심으로 구성한다. 도면을 불러와 공간을 구성하고 자재를 변경하는 과정부터 결과 이미지와 견적을 제시하는 단계까지 소개할 예정이다. 고객의 요구를 시각 자료로 구체화해 상담에 활용하는 방법도 다룬다.
웨비나는 14일부터 11월 4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4시부터 45분간 총 4회 열린다. 회차별로 '상담 자리에서 바로 보여주는 3D 제안', '도면 한 장으로 당일 시안 회신하기', '촬영 없이 만드는 제품 연출컷', '견적·수주로 이어지는 마무리'를 주제로 진행한다.
각 회차는 실무 시연과 질의응답으로 구성하며 참가자는 필요한 주제를 선택해 참여할 수 있다. 신청자에게는 온라인 접속 링크와 세션 녹화본을 제공한다.
아키스케치 관계자는 "이번 웨비나를 통해 인테리어 사업자들이 AI와 3D 도구를 실제 상담부터 시안 제작, 견적 제안까지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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