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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런던 공연 전석 매진…추가 좌석 개방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 입력 : 2026-10-13 09:45

르세라핌, 런던 공연 전석 매진…추가 좌석 개방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르세라핌(LE SSERAFIM)이 막강한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르세라핌은 오는 16일(이하 현지시간) 런던 THE O2 아레나에서 ‘2026 LE SSERAFIM TOUR ‘PUREFLOW’ IN UK & EUROPE’의 포문을 연다. 이후 암스테르담, 파리, 코펜하겐, 베를린까지 유럽 5개 도시를 방문한다.
투어의 시작점인 런던은 전석 매진됐다. 이에 공연 기획사는 12일 공식 SNS에 좌석 추가 오픈 소식을 전했다.

르세라핌은 7월 인천 인스파이어에서 두 번째 월드투어를 시작했다. 현재까지 일본 오사카, 가나가와, 시즈오카, 미야기, 후쿠오카와 북미 9개 도시를 돌았다.

콘서트를 거듭할수록 열기도 한층 뜨거워지고 있다. 르세라핌은 강렬한 퍼포먼스와 탄탄한 라이브로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르세라핌은 유럽 투어를 마친 뒤 11월부터 마카오, 대만, 싱가포르, 필리핀을 방문하고 12월 19~20일에는 일본 교세라 돔에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사진 제공 = 쏘스뮤직]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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