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리베란테(Libelante)가 오늘의 목소리로 지나온 음악적 여정을 새롭게 기록한다.
소속사 측은 14일 “리베란테가 오는 11월 14일과 15일 양일간 서울 중구 엑스칼라 공연장에서 ‘XSCALA SERIES – LIBELANTE : RECORD’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지나온 길, 오늘의 기록’을 주제로, 멤버 각자의 음악적 출발점부터 리베란테로 함께한 시간을 돌아보는 무대다. 세 사람이 쌓아온 음악적 여정을 오늘의 목소리로 들려주며, 2026년 가을 리베란테의 현재를 관객들과 함께 기록할 예정이다.
한편, 리베란테는 오는 11월 14일과 15일 양일간 서울 중구 엑스칼라 공연장에서 ‘XSCALA SERIES – LIBELANTE : RECORD’를 개최한다.
[사진 제공 = EMK엔터테인먼트]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