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부터 11월 2일까지 무신사 스토어 명동서 팝업 운영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데상트코리아가 전개하는 스포츠 브랜드 르꼬끄 스포르티브가 겨울 신제품 '노바 플러스 헤비 다운'을 출시하고, 보이그룹 킥플립(KickFlip)과 함께 'Flip the Winter' 캠페인을 선보인다.
이번 캠페인은 '겨울의 한계를 뒤집다'라는 메시지를 바탕으로 기획됐다.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킥플립 멤버들이 신제품 다운을 착용한 화보를 통해 다양한 겨울 스타일링을 소개한다.
'노바 플러스 헤비 다운'은 가벼운 착용감과 보온성을 고려한 겨울용 아우터다. 겉감에는 20데니어 나일론 소재와 격자 형태의 립스탑 조직을 적용해 무게 부담을 줄이면서 내구성을 높이도록 설계했다.
찬바람 유입과 내부 열 손실을 줄이기 위해 고밀도 원단을 활용한 '마이크로 에어 쉴드(Micro Air Shield)' 기술을 적용했다. 충전재로는 머스코비 덕다운을 사용했으며, 목을 감싸는 하이넥 디자인과 엉덩이를 덮는 기장으로 보온성을 고려했다. 블랙 색상에는 30데니어 폴리에스터 소재를 별도로 적용했다.
르꼬끄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20일부터 11월 2일까지 무신사 스토어 명동 1층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첫날에는 사전 신청자 가운데 추첨으로 선정된 고객을 대상으로 킥플립 팬 사인회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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