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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포유, 론칭 10주년 기념 성수 팝업스토어 28일 오픈...신제품 ‘히알프렙’ 선봬

김신 기자 | 입력 : 2026-10-26 15:25

사진=리바이포유
사진=리바이포유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저자극·고효능 스킨케어 브랜드 ‘리바이포유(Rbfy)’가 브랜드 론칭 10주년을 기념해 오는 10월 28일부터 11월 12일까지 서울 성수동 ‘LECT 성수’에서 단독 팝업스토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리바이포유는 지난 10년간 소비자 소통을 기반으로 성장하며 무신사 뷰티 1위를 비롯해 더현대 코오드 입점 등 유통 접점을 넓혀왔다. 브랜드 측은 론칭 10주년을 맞아 성수동에 대규모 오프라인 공간을 마련하고, 온라인에서 다져온 브랜드 신뢰도를 오프라인 경험으로 확장한다는 전략이다. 현장에서는 신제품 체험을 비롯해 팝업 한정 기획 굿즈와 특별 할인 프로모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리바이포유는 61만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 ‘하준맘’ 채널을 기반으로 시작된 뷰티 브랜드다. 황태환 대표(하준파파)와 박미연 상무(하준맘)가 실제 가족의 피부 고민을 해결하고자 설립했으며, ‘온 가족이 믿고 쓰는 스킨케어’라는 기조 아래 제품을 연구·개발해 왔다. 단순 유통을 넘어 고객의 실질적인 피드백을 포뮬러 개발에 반영하고, 안전한 성분과 검증된 효능을 두루 갖춘 제품군을 선보이며 브랜드 팬덤을 다져왔다.

이번 팝업스토어의 주력 콘텐츠는 콜라겐, PDRN, 히알루론산을 결합한 신규 수분 라인 ‘3X Hyal Prep™(히알프렙)’이다. 현장 내 ‘히알프렙존’에서는 수분결패드, 수분광버블세럼, 수분탱글앰플, 수분잠금크림 등 총 4종으로 구성된 신제품 전 라인을 직접 발라보고 질감을 확인할 수 있는 체험 환경을 제공한다.

아울러 브랜드의 지난 발자취와 시그니처 품목들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리바이포유 스킨케어존’도 함께 가동된다. 내방객은 제형과 발림성 등 주요 특성을 비교하며 개인별 피부 유형과 관리 루틴에 부합하는 제품을 탐색할 수 있다. 이 외에도 감각적인 비주얼의 포토존과 방문객 참여를 유도하는 ‘럭키 게임존’이 상시 운영된다.
체험형 방문 이벤트도 다채롭게 구성했다. 스탬프 미션을 완수한 방문객에게는 팝업 한정 제작 가방과 거울 키링을 지급하며, 신제품 수분라인 퀴즈 참여자에게는 10% 추가 할인쿠폰, 미니 크림, 수분패드 샤쉐 등으로 구성된 스페셜 기프트를 무작위 증정한다. 구매 금액별 사은 혜택도 마련해 1만 원 이상 구매 시 수분탱글앰플 정품을, 7만 원 이상 구매 시에는 수분탱글앰플과 수분잠금크림 정품 2종을 일괄 증정한다.

성수 팝업스토어 단독 프로모션도 선보인다. 팝업 한정 상품인 ‘미니 컨트롤 키링 세트’를 출시하고, 스킨케어 라인별 세트를 40% 할인가에 내놓는다. 또한 행사 기간 전 제품을 대상으로 최대 70% 할인 혜택을 적용하며, 휴대가 간편한 미니어처 라인업은 균일가로 공급해 소비자 구매 혜택을 높였다.

리바이포유 관계자는 “론칭 10주년은 지난 시간 동안 브랜드의 진정성을 믿고 지지해 준 고객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결실”이라며 “이번 성수 팝업은 10년간의 브랜드 히스토리를 공유하고, 한층 강화된 연구 역량이 투영된 히알프렙 수분라인을 가감 없이 선보이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성수 팝업스토어 현장에서만 누릴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와 차별화된 구매 프로모션을 두루 준비한 만큼, 많은 고객이 방문해 리바이포유가 추구하는 피부 케어의 본질을 직접 체감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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