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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스몬드 롯데카드, 플랫폼 누적 거래액 450억 원 돌파

박찬성 기자 | 입력 : 2026-11-04 09:53

1~10월 거래금액 전년 대비 56% 증가... 장기 무이자 할부 결제 비중 약 60%

자료=렉스몬드 제공
자료=렉스몬드 제공
[비욘드포스트 박찬성 기자] 렉스몬드(대표 장성덕)는 롯데카드와 함께 선보인 PLCC(상업자 표시 신용카드) '렉스몬드 롯데카드'의 렉스몬드 플랫폼 내 누적 거래액이 450억 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9월 이후 거래 규모가 가파르게 성장하면서 올해는 5개월만에 누적 거래금액 100억원을 넘어섰다. 올해 1~10월 거래금액은 전년 동기 대비 56% 증가했으며, 월평균 거래 건수도 49% 늘어나며 플랫폼 내 카드 이용 규모가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렉스몬드 롯데카드는 최대 18개월 무이자 할부를 주요 혜택으로 제공한다. 최근 3개월간 플랫폼 내 해당 카드 결제금액 중 12개월 및 18개월 무이자 할부 결제금액의 비중은 약 60%로 집계됐다. 회사는 고가 상품 구매 시 결제 부담을 분산하려는 고객 수요가 장기 할부 이용 비중에 반영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이 외에도 렉스몬드 결제금액 1% 할인과 회원등급 2단계 상향에 따른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매월 신규 이용자를 대상으로 캐시백 프로모션도 진행하고 있다.

렉스몬드 관계자는 "렉스몬드 롯데카드는 장기 무이자 할부와 결제 할인 등 고객의 구매 부담을 낮추는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쇼핑 편의와 혜택을 높일 수 있도록 제휴 카드 서비스를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비욘드포스트 박찬성 기자 bp_pc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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