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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라스타즈, 파리의 밤 수놓은 ‘홀리데이 기프트 컬렉션’ 공개

김신 기자 | 입력 : 2026-11-05 13:23

별빛과 골드 패턴으로 빚어낸 프렌치 럭셔리 헤어 리추얼
윤기·향기·열 보호를 아우르는 시그니처 3대 기프트 라인업

사진=케라스타즈
사진=케라스타즈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럭셔리 프로페셔널 헤어&두피 케어 브랜드 케라스타즈가 파리의 밤을 수놓은 별빛과 골드 장식에서 영감을 얻은 홀리데이 기프트 컬렉션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연말 파리의 화려한 야경을 녹여낸 패키지와 브랜드의 독보적인 헤어케어 기술력을 집약해 특별한 홀리데이 뷰티 선물을 제안한다.

이번 컬렉션은 케라스타즈의 헤리티지를 느낄 수 있는 시그니처 라인업으로 엄선됐다. 거칠어진 모발 결을 윤기 있게 가꿔주는 고영양 오일부터 매혹적인 향을 입히는 퍼퓸 리추얼, 스타일링 전 모발을 보호하는 노워시 케어까지 폭넓게 구성했다.
사진=케라스타즈
사진=케라스타즈

살롱 케어를 받은 듯 매끄러운 윤기와 헤어 엔젤링을 가꾸고자 한다면 ‘엘릭서 얼팀 헤어 오일 75ml+리필 세트’를 주목할 수 있다. 특화 공정으로 빚어낸 까멜리아 향과 와일드 프렌치 까멜리아 오일, 마룰라 오일, 아르간 오일을 담은 트리플 오일 인퓨전이 모발에 풍성한 영양과 광채를 부여한다. 잔여감 없이 가볍게 흡수되어 겨울철에도 매끄러운 결을 유지해주며, 본품과 리필이 함께 동봉되어 지속적인 홈케어를 돕는다.

우아한 향취와 산뜻한 결 정돈을 원한다면 ‘글로스 압솔뤼 글로이즈 퍼퓸 헤어 오일’과 ‘퍼퓸 헤어 미스트’가 제격이다. 건조함과 정전기로 들뜨는 모발을 차분하게 잠재우며, 미니멀한 포켓 사이즈로 파우치에 넣어 수시로 사용하기 좋다. 퍼퓸 헤어 오일 도포 후 미스트를 가볍게 분사하면 부드러운 감촉과 플로럴 부케 향의 잔향이 어우러져 연말 무드를 한층 돋보이게 한다.

사진=케라스타즈
사진=케라스타즈
매일 드라이어와 고데기를 활용해 스타일링을 연출한다면 ‘시몽 테르미크 듀오 세트’가 적합하다. 씻어낼 필요 없는 열 보호 노워시 트리트먼트로, 최대 230°C의 고열로부터 모발 손상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세라마이드 성분을 함유한 촉촉한 크림 제형이 거친 모발을 부드럽게 감싸며, 상쾌한 시트러스 향을 선사한다. 2개입 듀오 구성으로 선물용으로도 손색없다.

케라스타즈 관계자는 "다가오는 홀리데이 시즌, 일상의 헤어 케어에 특별한 순간을 더해줄 케라스타즈의 홀리데이 컬렉션으로 소중한 이에게 마음을 전하고, 연말의 일상에 향기로운 여운을 더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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