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데이 프로젝트 홍보대사로 발탁…팝업스토어·캠페인 통해 젊은 소비자층 공략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영원아웃도어(대표 성기학)의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가 라이프스타일 컬렉션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의 겨울 신제품 ‘프로젝트 다운 자켓’을 출시하고, 더현대 서울과 스타필드 하남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은 2011년 국내에 처음 선보인 라이프스타일 컬렉션으로, 아웃도어의 기능성과 일상복의 패션성을 결합한 제품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에 출시한 ‘프로젝트 다운 자켓’은 가벼운 착용감과 다양한 스타일 연출이 가능하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신제품에는 글로벌 인증기관 컨트롤유니온의 윤리적 다운 인증(RDS)을 받은 덕다운을 솜털 90%, 깃털 10% 비율로 적용했다. 경량 원단을 사용해 무게 부담을 줄였으며, 탈부착 가능한 후드를 통해 스탠드넥과 후드형 두 가지 스타일로 착용할 수 있다.
디자인에는 사선 지퍼와 퀼팅 디테일을 적용했으며, 색상은 그레이와 그레이쉬 블루, 블랙, 리얼 블랙 등 4종으로 구성됐다.
노스페이스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더현대 서울에서는 오는 11일까지, 스타필드 하남에서는 15일까지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현장에서는 ‘프로젝트 다운 자켓’을 비롯한 겨울 시즌 제품을 선보이며, 방문객 대상 SNS 이벤트와 구매 고객을 위한 럭키드로우 행사도 진행한다.
영원아웃도어 성가은 사장은 “프로젝트 다운 자켓은 한 사람당 한 벌로 구매 수량을 제한한 가운데 리셀 플랫폼에서도 거래되는 등 출시 초기부터 소비자들의 관심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플래그십 스토어와 팝업스토어 등을 통해 젊은 소비자층과의 접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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