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국내 생활가전 전문 브랜드 코나에코홈(CONA ECO HOME)이 오는 11월 9일 오후 2시 50분부터 3시 40분까지 첫 TV 홈쇼핑 방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송은 코나에코홈이 처음으로 진행하는 TV 홈쇼핑 방송으로, 국내에서 직접 생산하는 풀옵션형 전자식 비데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코나에코홈은 제품의 주요 기능과 사용 편의성을 소개하고, 첫 방송을 기념한 가격 구성과 구매 혜택을 안내할 예정이다.
방송에서 선보이는 코나에코홈 풀옵션형 전자식 비데는 조명 기능과 온풍 건조 기능을 갖춘 제품이다. 직수형 순간온수 시스템을 비롯해 온열 변좌, 수압 조절, 자동 노즐 세척 등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편의 기능을 적용했다.
코나에코홈은 국내 직접 생산을 기반으로 전자식 비데를 공급하고 있으며, 이번 방송에서도 제품의 생산 방식과 주요 기능, 사용 환경 등을 구체적으로 설명할 계획이다.
첫 홈쇼핑 방송을 기념한 구매 혜택도 마련했다. 방송 중 제품 구매 시 3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하며, 방송 전용 가격 구성과 함께 제품 구매에 필요한 정보를 안내할 예정이다.
설치 환경에 따른 선택 사항도 준비했다. 일반형 변기뿐 아니라 치마형 변기를 사용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상부체결볼트를 추가 구매할 수 있는 상품 구성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소비자가 변기 형태에 따라 필요한 설치 부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코나에코홈은 이번 첫 TV 홈쇼핑 방송을 위해 제품 구성과 판매 조건, 방송 운영 등을 준비해 왔다. 기존 온라인 판매를 통해 축적한 제품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TV 홈쇼핑을 새로운 유통 채널로 활용하고, 소비자 접점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첫 방송 이후 소비자 반응과 판매 실적 등을 검토해 향후 홈쇼핑 판매 확대 여부를 결정하고, 비데 외 생활가전 제품의 유통 채널 다변화도 단계적으로 검토할 방침이다.
코나에코홈 관계자는 “이번 방송은 코나에코홈이 처음으로 진행하는 TV 홈쇼핑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국내에서 직접 생산하는 전자식 비데의 주요 기능과 사용 편의성을 소비자들에게 소개하기 위해 제품 구성부터 구매 혜택까지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어 “첫 방송인 만큼 제품 정보와 구매 조건을 소비자들이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제품의 기능과 품질 관리, 서비스 운영 등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유통 채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코나에코홈의 풀옵션형 전자식 비데 TV 홈쇼핑 방송은 2026년 11월 9일 월요일 오후 2시 50분부터 3시 40분까지 총 50분간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코나에코홈은 국내에서 전자식 비데를 직접 생산하는 생활가전 전문 브랜드로, 비데를 비롯해 무선청소기, 헤어드라이기, 전기면도기 등 다양한 생활가전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온라인 유통 채널을 중심으로 판매 영역을 확대해 왔으며, 이번 TV 홈쇼핑 방송을 시작으로 판매 채널 다변화를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