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간 세계 명산을 촬영해 온 작가 프라이어가 우연히 런던에서 설악산 사진을 보고 직접 찾아와 실제 풍경을
보고는 경외의 뜻으로 설악산 앞에서 무릎 꿇었다는 어제 유튜브 보고 여러 생각, 사계절 아름다운 풍경에 젖어
우리 산천의 가치를 몰랐나? 알프스, 히말라야 외국 산만 좋은 줄 알지 막상 우리 산의 아름다움을 소홀히
했나? 비범한 것도 항상 보면 평범하다? 뭐니해도 자존감 부족 아닐까?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sglee640@beyondpost.co.kr